마드리드에서 그라나다 기차 이동
마드리드의 새벽 공기는 차갑고 청명했다. 오전 7시 25분 그라나다행 RENFE AVE를 타기 위해 아토차역으로 향하는 발걸음에는 설렘과 기대가 섞여 있었다. 359km 떨어진 […]
아토차역 숙소 Hostel Siesta & Go
아토차역의 부산한 소음이 멀어지고, 조용한 비스카야 거리에 자리한 작은 호스텔. 2024년 새롭게 문을 연 Siesta & Go에서 보낸 하룻밤은 마드리드 여행의 가장 […]
마드리드 핀초스 맛집 Sukaldea Atotxa
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을 나서며 출출해진 배를 달래줄 곳을 찾던 중 우연히 발견한 작은 타파스바. 바스크어로 ‘아토차의 주방’이라는 뜻의 Sukaldea Atotxa에서의 저녁은 마드리드 […]